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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아오낭 일대 호텔에서 픽업해 보트를 타고 석회암 절벽이 둘러싼 라일레이 베이로 향하는 투어예요. 프라낭 해변을 따라 걸으며 작은 사당이 있는 프라낭 동굴을 둘러보고, 길이 약 130m의 다이아몬드 동굴에서 조명을 받아 반짝이는 종유석과 석순을 감상해요. 라일레이 비치에서 해 질 녘 풍경을 즐긴 뒤, 돌아오는 보트에서 안다만해의 야광 플랑크톤을 만나는 일정이에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하고, 소규모 그룹 투어와 프라이빗 투어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아오낭·끌롱톰 지역 호텔에서 픽업한 뒤 안다 크라비 시투어 부두로 이동해 보트에 올라요.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이 이어지는 파이 플롱 베이 수로를 따라 라일레이 베이까지 이동해요.

물에 떠 있는 부두에서 내려 프라낭 동굴까지 10~15분 정도 걸어요. 석회암 지형과 종유석을 지나는 길에 원숭이를 만나기도 하고, 사진 찍기 좋은 곳에서 잠시 멈추며 암벽 등반 명소에서 클라이머들의 모습도 구경할 수 있어요.
프라낭 동굴 안에는 작은 사당이 있고, 가이드가 동굴 이름에 얽힌 현지 전설을 들려줘요. 영화 「쥬라기 월드: 리버스」 촬영지 중 하나로도 소개된 곳이에요. 프라낭 해변에서는 약 1시간 동안 산책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노파랏 타라-무 코 피피 국립공원 안에 있는 다이아몬드 동굴은 길이가 약 130m에 이르고, 조명을 받은 종유석과 석순이 보석처럼 반짝여요. 새와 박쥐가 사는 동굴이라 천장을 올려다보면 쉬고 있는 동물을 볼 수도 있어요. 높게 설치된 통로를 따라 걸으며 안전하게 둘러봐요.

동굴 탐험을 마치면 라일레이 비치로 돌아와 약 1시간 동안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요. 현지 상점을 둘러보거나 간식·기념품을 사고, 해변에서 식사를 하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해가 지면 보트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안다만해에서 빛나는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감상해요. 투어는 픽업했던 아오낭·끌롱톰 지역으로 돌아와 마무리돼요.
※ 다이아몬드 동굴이 있는 국립공원 입장료(성인 200바트, 어린이 100바트)는 포함되지 않아 현장에서 따로 내야 해요.
※ 야광 플랑크톤은 자연현상으로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지역은 아오낭·끌롱톰 일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