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에서 오후에 출발해 여러 섬과 해변을 돌며 스노클링, 안다만해 일몰, 야광 플랑크톤까지 한 번에 즐기는 투어예요. 텁 섬과 치킨 섬 주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하고, 포다 섬 해변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바비큐 저녁 뷔페를 먹어요. 해가 진 뒤에는 바닷물 속에서 빛나는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볼 기회가 있어요. 호텔 픽업·샌딩, 스노클링 장비, 할랄·채식 메뉴가 준비된 저녁 식사가 포함돼 있어요.
숙소(또는 지정된 모임 장소)에서 픽업해 부두로 이동한 뒤 보트를 타고 끄라비 앞바다로 나가요. 오전 투어 인파를 피해 오후에 섬을 찾고, 체크인할 때는 쿠키, 비스킷, 커피 같은 가벼운 간식이 제공돼요. 7개 섬 투어는 섬, 해변, 전망 포인트를 모두 합친 것으로, 7개 섬에 하나하나 내리는 것은 아니에요.
먼저 프라낭 동굴 앞에서 약 15분 동안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어요. 이어 텁 섬에 내려 약 1시간 동안 산책, 수영, 사진 촬영을 즐기고, 치킨 섬 주변에서는 약 30분 동안 수영과 스노클링을 해요. 모래톱은 조수 상황에 따라 드러나지 않을 수 있어요.
포다 섬에서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쉬거나 수영을 하며 일몰을 기다려요. 일몰 무렵인 오후 5~6시쯤 해변에서 바비큐 저녁 뷔페가 제공되며, 100% 할랄 메뉴와 채식 메뉴가 준비돼요. 생수, 청량음료, 제철 과일도 포함돼 있어요.
해가 진 뒤에는 바닷물 속에서 빛나는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요. 일정의 마지막은 아오낭으로, 약 30분 동안 관광과 스노클링을 즐긴 뒤 숙소까지 다시 데려다줘요.
※ 생체발광 플랑크톤은 자연현상으로 달의 위상과 환경에 따라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날씨, 조수, 안전 상황에 따라 일정과 스노클링 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아오낭, 아오남마오, 끄라비 타운 주변 호텔에서 픽업하며, 픽업은 호텔 로비에서만 가능해요. 직원은 회사 로고가 있는 유니폼을 입고 있어요.
라일레이에 머무는 경우 호텔 픽업 대신 오후 1시 30분에 라일레이 이스트 수상 부두에서 보트로 픽업해요.
요트 옵션의 픽업 시간은 끄라비 타운·아오남마오·툽캑·끌롱무앙 12:30~13:00, 아오낭 13:30~14:00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