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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 아오낭에서 출발해 안다만해의 작은 섬 꼬댕섬에서 해 질 녘을 보내고, 밤에는 야광 플랑크톤을 만나는 오후 투어예요. 붉은 석회암 절벽이 솟은 꼬댕섬 주변에서 산호초와 물고기 떼를 보며 스노클링을 하고, 보트 위에서 과일을 먹으며 일몰을 감상해요. 해가 진 뒤에는 꼬랭섬으로 이동해 빛을 내는 플랑크톤과 함께 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픽업 교통편, 저녁 뷔페, 스노클링 장비, 국립공원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오후 4시에 픽업한 뒤 오후 4시 30분 노파랏 부두에 모여 체크인하고 보트에 올라요. 오후 5시쯤 꼬댕섬에 도착하면 산호초와 물고기 떼가 많은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겨요. 꼬댕섬은 안다만해 한가운데 있는 작은 섬으로, 거대한 붉은 석회암 절벽이 특징이에요.
오후 6시쯤에는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 같은 제철 과일을 먹으며 바다 위로 지는 해를 감상해요. 오후 6시 30분에 꼬댕섬을 떠나 꼬랭섬으로 이동해요.
오후 7시쯤 꼬랭섬에 도착하면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빛을 내는 플랑크톤 사이에서 수영해요. 투어를 마치고 오후 8시쯤 숙소에 도착해요.
※ 야광 플랑크톤과 일몰은 자연현상으로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일정과 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아오낭 비치 돛새치 조형물 광장
ลานประติมากรรมปลาใบ หาดอ่าวนาง
미팅 포인트 안내:
아오낭 비치에 있는 큰 물고기(돛새치) 조형물 앞에서 모여요. 투어가 끝나면 같은 장소로 돌아와요.
ลานประติมากรรมปลาใบ หาดอ่าวนา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