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하 위에서 시작해,
야경과 공연으로 완성되는 하루
운하 위에서 시작해 야경과 공연으로 완성되는 상하이 근교 투어예요.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주가각은 ‘상하이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고대 수향 마을로, 전통 가옥과 돌다리, 잔잔한 물길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인 곳이에요.
저녁에는 예원 옛거리로 이동해 붉은 등불이 밝혀진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한 후, 마지막으로 상하이 대표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을 해요. 세계적인 수준의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투어 미리보기



[주가각]
약 1,700년의 역사를 지닌 상하이 대표 수향마을로, ‘상하이의 베니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운하와 전통 가옥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에요. 아치형 돌다리와 좁은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강남 지역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나룻배가 오가는 물길과 오래된 상점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요.
[예원]
명나라 시대에 조성된 전통 정원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연못과 석가산,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상하이 대표 명소예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면서도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고, 주변 예원 상성에서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중국 강남식 정원의 섬세한 미학을 가까이에서 감상해 보세요.
[마시청 서커스]
공중을 가르는 아크로바틱, 좁은 철제 구 안에서 펼쳐지는 오토바이 군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균형 퍼포먼스까지 매 순간 탄성을 자아내는 장면이 이어져요.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속도감 있는 전개 덕분에 언어 장벽 없이 누구나 몰입할 수 있어 해외 여행객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은 공연이에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상하이 근교에서 색다른 풍경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
- 전통 마을과 감성적인 야경을 모두 보고 싶은 분
- 이동 걱정 없이 편하게 근교 투어를 즐기고 싶은 분
- 공연까지 포함된 알찬 하루 일정을 원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