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월 17일부터 사용가능
[독점할인] 보홀 디프리호핑 버진아일랜드 올인원 호핑투어 (디제잉 공연 & 프리미엄 방카)
5.0
리뷰 159건
₩ 75,525



24시간 내 확정
1명
호텔 픽업
지정일사용
취소가능
해피콜 후 확정
13시간 이용
영어 제공
동남아/태평양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4.3





임유*
베스트육상투어를 알아보던 중 체크아웃 데이투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짐보관도 해주시고 비행기 타기 전 마사지로 피로를 풀 수도 있다기에 예약한 건데 생각한 거 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1. 가이드님 저희가 만난 가이드분(바비)이 한국어를 잘 못하시는 분이었는데,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기에 큰 문제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런저런 말 많이 안해주셔서 좋았기도 해요..ㅎㅎ 필요한 설명들만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고, 사진도 잘 찍어주셨습니다! 이것저것 여쭤봐도 잘 대답해주셨고, 하루종일 피곤하실텐데 내색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셨습니다. 2. 나비농장 ⇒ 성당 대체 예약할 시에는 나비농장이 예정되어있었지만, 예약하고 좀 지나서 나비농장이 성당으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원래부터 일행들이 나비농장에 관심이 없었기에 프라이빗 투어인만큼 일정 수정이 가능한지 여쭤보려던 찰나에,, 오히려 좋았습니다! 3. 로복강 투어 이건 저희가 운이 좋았던 거긴 한데 저희가 배에 가장 처음 탑승했기에 다른 관광객들이 손대지 않은 뷔페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망고스무디가 맛있었어요! 배위에서 기타치시며 노래를 하시는데 그것도 관광온 느낌 물씬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려서 불쑈?같은 것도 하시는데 그건 너무 팁을 노리고 하는 게 보여서,,굳이 즐기진 않았습니다. *배 타기 전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있는 화장실이 생각보다 깨끗하니 이곳에서 화장실을 가세요..! 그다음 코스들 화장실은.. 아무튼 여기서 가세요 4. 맨메이드 숲 빽빽한 나무들 사이에 늘어선 도로에 냅다 내려준 뒤 사진을 찍기 시작합니다. 차도 피해야하고 사진찍고있는 수많은 다른 사람들도 안 걸리게 찍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치만 저희 가이드님이 잘 찍어주셔서 만족했어요. 시간은 엄청 짧게 걸리는데 의외로 양질의 사진들을 건졌어요. 5. 안경원숭이 귀여워요 귀여워요 귀여워요 생각보다 더 작고 너무너무 귀여워요. 나무 한그루당 안경원숭이 한마리씩 매달려있고, 가이드(=사진 찍어주시는 분)도 한 분씩 배치되어있습니다. 입장하고 가장 처음 계시던 분이 진짜 잘 찍어주셔서 팁도 드렸습니당ㅎㅎ 안경원숭이 코스가 끝나면 토끼 밥도 줄 수 있고(무료) 원하시면 슈가글라이더와 사진찍기(유료) 뱀 목에 두르기(유료) 등을 할 수 있어요! 저희는 2명이 하겠다고 해서 했는데, 추가 한 명 더 공짜로 넣어주셨어요. 짱! 6. 초콜릿 힐 앞전에 모든 코스들을 하고 더위와 피곤에 찌든 상태로 천국의 계단을 마주하게 됩니다. 정말… 가기 싫지만 올라가면 탁트인 경치와 동글동글 솟은 언덕들이 귀여워요. 아주 특별할 건 없지만, 보홀의 메인 관광지 중 하나인 것만으로 의미있는 코스라고 생각합니당 7. 자유투어 (이때부터 가이드분 x) 이 모든 코스들을 끝내고 팡라오로 돌아오니 17시쯤이었고, 이때부터 자유시간이었습니다. 팡라오 중 원하는 곳에 내려주시고 차는 저희의 짐을 싣고 가서 회사 내부에 보관해주십니다. 마지막날인데도 짐 걱정 없이 자유투어를 즐길 수 있는 게 정말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ᯓᡣ𐭩 8. 마사지 진짜 극락입니다. 마사지 받기 전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마사지대에 누우면 그대로 꿀잠잘 수 있어요.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소통이 편했고 이런저런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마지막날까지도 팁문화에 적응하지 못했는데 적당한 팁 금액도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9. 공항 드랍 마사지 끝난 후 필리핀에서만 탈 수 있는 지프니에 저희를 태워 공항으로 떠납니다. 여행내내 즐겁다가도 마지막날 망치면 여행 망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 투어 덕분에 마지막날까지 시간 너무너무 알차게 썼고, 몸도 마음도 다 편해서 좋았어요. 이렇게까지 길게 쓴 만큼 이 투어에 진심입니다. 완전 강력추천합니다❤️




보홀 여행,
아쉬움 없는 마무리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는 필리핀의 섬, 보홀은 세부와 함께 사랑받는 여행지로 유명해요.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육상에서도 즐길거리가 가득하거든요. 보홀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보홀 첵크아웃 데이투어'를 소개해요.
보홀 첵크아웃 데이투어에는 보홀 육상투어 필수 코스로 불리는 로복강과 초콜릿힐, 맨메이드 포레스트는 기본이고, 바클레욘 성당과 알로나 비치, 마사지까지 모두 포함되어있어요. 투어를 모두 마치고 공항, 리조트 드랍까지 해드려서 더욱 편한 이용이 가능해요.









미팅 포인트 :
머무시는 호텔 로비 또는 게이트에서 미팅이 진행돼요.
미팅 시간 :
해당일 예약자 차량 동선에 따라 결정 후, 출발 전날 공지해드려요.
* 반드시 미팅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하여 대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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