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월 05일부터 사용가능
보홀 마지막 날 육상 체크아웃 데이투어 + 공항 샌딩
₩ 67,420



AI 추천
동남아/태평양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4.3





보홀 여행,
아쉬움 없는 마무리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는 필리핀의 섬, 보홀은 세부와 함께 사랑받는 여행지로 유명해요.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육상에서도 즐길거리가 가득하거든요. 보홀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보홀 첵크아웃 데이투어'를 소개해요.
보홀 첵크아웃 데이투어에는 보홀 육상투어 필수 코스로 불리는 로복강과 초콜릿힐, 맨메이드 포레스트는 기본이고, 바클레욘 성당과 알로나 비치, 마사지까지 모두 포함되어있어요. 투어를 모두 마치고 공항, 리조트 드랍까지 해드려서 더욱 편한 이용이 가능해요.









미팅 포인트 :
머무시는 호텔 로비 또는 게이트에서 미팅이 진행돼요.
미팅 시간 :
해당일 예약자 차량 동선에 따라 결정 후, 출발 전날 공지해드려요.
* 반드시 미팅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하여 대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