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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 호텔에서 픽업해 쾌속선을 타고 프라낭 해변부터 치킨섬, 텁섬, 포다섬까지 7개 섬과 해변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코 야와삼과 코 마탕밍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썰물 때 두 섬을 잇는 텁섬의 모래톱을 걸어 볼 수 있어요. 해 질 무렵에는 포다섬 해변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태국식 바비큐 뷔페로 저녁을 먹어요. 마지막으로 코랑 해변에서 야간 스노클링을 하며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만나는 것이 이 투어만의 특징이에요.

아오낭, 끄라비 타운, 아오남마오, 끌롱무앙, 툽캑 비치의 큰길 근처 호텔에서 픽업한 뒤 노파랏 타라 부두로 이동해 유리섬유 쾌속선에 올라요. 첫 목적지는 라일레이의 프라낭 해변이에요. 석회암 절벽과 맑은 바다를 배경으로 약 45분 동안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기고, 프라낭 동굴 사당도 잠시 둘러봐요.

탁 트인 바다로 나가 코 야와삼에서 약 30분 동안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즐겨요. 이어서 코 마탕밍에서도 약 30분 동안 자유 시간을 보내며 수영과 스노클링을 할 수 있어요. 스노클링 마스크와 구명조끼는 제공돼요.

닭 머리를 닮은 바위로 이름 붙은 치킨섬에서는 배 위에서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져요. 이어지는 텁섬에서는 약 45분 동안 머물며 썰물 때 두 섬을 잇는 모래톱을 따라 걷거나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포다섬 해변에서는 약 1시간 30분 동안 머물며 일몰을 바라보면서 태국식 바비큐 뷔페로 저녁을 먹어요. 할랄이나 채식 등 다른 식단은 요청하면 준비해 줘요.
어둠이 내리면 코랑 해변으로 이동해 약 20분 동안 야간 스노클링을 하며 바닷물 속에서 빛나는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감상해요. 이후 쾌속선으로 부두에 돌아와 차량으로 호텔까지 데려다주며, 투어는 오후 8시쯤 끝나요.
※ 날씨와 해상 상황에 따라 투어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어요.
※ 야광 플랑크톤은 자연현상으로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텁섬의 모래톱은 썰물 때 드러나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아오낭, 끄라비 타운, 아오남마오, 끌롱무앙, 툽캑 비치의 큰길 근처 호텔에서 픽업하며, 언덕 위 숙소에 머문다면 가까운 호텔로 나와 주세요.
숙소별 별도 모임 장소:
라일레이 비치 숙박: 라일레이 이스트에서 롱테일 보트로 15분 거리인 아오남마오 부두 보트 매표소로 와 주세요.
톤사이 비치 숙박: THE COFFEE CLUB - 아오낭으로 와 주세요.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 빌라 숙박: 호텔 셔틀 보트로 아오낭 노파랏 타라 부두로 와 주세요.
이슬란다 하이더웨이 리조트 숙박: 끄라비 시내 타라 파크 부두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픽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