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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대표 티베트 불교 사원인 옹화궁(라마 사원)을 패스트트랙 입장권으로 둘러봐요. 옹정제가 즉위 전에 살던 저택이 황궁을 거쳐 1744년 건륭제 때 사원이 된 곳으로, 한족·만주족·티베트·몽골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을 볼 수 있어요. 주요 사원 건물과 문화 전시에 모두 입장할 수 있고, 1990년 기네스북에 오른 높이 18m의 백단나무 불상도 만날 수 있어요.

매표소 줄을 서지 않고 옹화궁에 입장해 주요 사원 건물과 문화 전시를 자유롭게 관람해요. 가이드나 오디오 가이드 없이 원하는 속도로 둘러보는 입장권이에요. 입장 전에는 지정된 입구 통로에서 티켓을 보여 주고 보안 검색을 통과해야 해요.

옹화궁은 강희제 33년인 1694년에 지어졌어요. 원래 옹정제가 즉위하기 전에 살던 곳으로, 1725년 황궁으로 바뀐 뒤 1744년 건륭제 때 티베트 불교 사원이 되었어요.

사원 단지에는 세 개의 아치형 입구와 옹화문, 옹화궁 전각, 의약·수학·밀교·강의를 다루던 「사학당」, 세 개의 전시실이 있어요. 한족·만주족·티베트·몽골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이 이곳만의 볼거리예요.

전각 안에는 수많은 불상과 탕카, 귀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요. 그중 1990년부터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높이 18m의 백단나무 불상은 꼭 보고 가세요.
※ 마지막 입장은 폐장 1시간 전이고, 폐장 30분 전까지 퇴장해야 해요.
미팅 포인트 :
옹화궁 (雍和宫, Lama Temple)
北京市东城区雍和宫大街12号
미팅 포인트 안내:
옹화궁으로 직접 가서 지정된 입구 통로에서 티켓을 보여 주고 보안 검색을 통과한 뒤 입장해요.
北京市东城区雍和宫大街12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