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토론토에서 아침에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루에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예요. 혼블로워 크루즈를 타고 폭포 바로 앞까지 다가가 물안개를 맞고,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를 선택하면 암반을 지나 38m 아래 터널에서 호스슈 폭포가 쏟아지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봐요. 가는 길에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꽃시계와 월풀 급류를 들르고 메이플 시럽도 무료로 맛봐요. 폭포 주변에서 클리프턴 힐을 걷거나 점심을 먹는 자유 시간도 넉넉해요.

토론토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달려요
토론토 시내 픽업 장소 6곳 중 한 곳에서 아침에 출발해 에어컨이 있는 버스로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해요. 가는 길에 가이드가 현지 이야기와 역사를 들려줘요.
꽃시계와 월풀 급류를 둘러봐요

경치 좋은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쪽으로 이동해 지름 약 12m, 최대 16,000포기의 화초로 꾸민 나이아가라 공원의 꽃시계를 봐요. 이어서 협곡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꺾이며 소용돌이가 생기는 나이아가라 월풀 급류를 감상해요.
메이플 리프 플레이스에서는 현지에서 만든 메이플 시럽과 퍼지를 무료로 맛봐요. 아이스 와인 시음은 별도 비용을 내고 할 수 있고, 이 정차지를 건너뛰고 폭포로 바로 가 자유 시간을 늘릴 수도 있어요.
혼블로워 크루즈로 폭포 앞까지 다가가요

여러 전망 지점에서 폭포를 감상한 뒤 우선 입장으로 혼블로워 크루즈에 올라 폭포의 굉음과 물안개를 가까이에서 느껴요. 크루즈에서는 판초를 나눠줘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와 자유 시간을 즐겨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를 선택하면 암반 속 38m 아래 터널로 내려가 바로 위에서 쏟아지는 호스슈 폭포의 힘을 느껴요.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거나 클리프턴 힐을 산책하며 자유 시간을 보내고 토론토로 돌아와요.
※ 크루즈는 5월 1일~11월 30일과 날씨가 괜찮은 12월 일부 날짜에 운영해요. 운영하지 않는 기간에는 스카이론 타워, 나이아가라 테이크스 플라이트 또는 나이아가라 파크스 파워 스테이션으로 대체돼요.
※ 날씨와 교통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금 바뀔 수 있어요.
※ 폭포 풍경과 물안개, 꽃시계의 꽃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토론토 시내·미시소가 지정 픽업 장소(6곳 중 선택)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토론토 다운타운(475 Yonge St) 오전 7:30
첼시 호텔(33 Gerrard St W) 오전 7:45
3 Brasseurs(277 Yonge St) 오전 7:50
Scaddabush Italian Kitchen & Bar(200 Front St W) 오전 8:00
팀 호튼스(340 Front St W) 오전 8:10
미시소가 780 South Sheridan Way 오전 8:45
미팅 포인트 안내:
토론토 호텔과 숙소 대부분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이에요. 일요일에는 3 Brasseurs(277 Yonge St)와 미시소가 780 South Sheridan Way 두 곳에서만 픽업해요. 투어가 끝나면 같은 장소들에서 오후 4시 45분~6시경 내려요.
토론토 시내·미시소가 지정 픽업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