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사용가능
울란바토르 시내 칭기스칸 공항 픽업 & 샌딩 서비스
5.0
리뷰 1건
₩ 23,200



24시간 내 확정
1명
모바일 바우처 사용
공항 픽업
3일 이상 이용
지정일사용
취소가능
한국어 제공
몽골 전문, 친구처럼 함께하는 현지 투어
5.0





황은*
베스트26년 8월 초에 몽골 북부 홉스골 호수 다녀왔어요. 홉스골 호수도 아름다웠고, 다녀오는 내내 끝없이 아름다운 푸른 초원도 참 놀라웠네요. 몽골은 이런 곳이었군요. 사막만 있지 않았네요. 수년 전 스위스, 뉴질랜드 이후 이런 여행이 오랜만이라 더 좋았답니다. 저는 조금 특별하게 다녀왔는데요, 휴가 사정 상, 너무 급하게..... 여행 시작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장소를 결정하고, 비행기를 구하고, 다소 급하게 투어사를 구했어요. 그래서 겨우 겨우 <친구투어> 회사를 만났지요.... ^^ 급하게 결정하다 보니 투어 조인인원을 채 만들지 못하고, 예상치 못하게 단독 혼자 힐링 여행이 되어 버렸고요. ㅎㅎ 그런데 신생회사라 후기도 많지 않고 (제가 지금 후기를 쓰는 이유 ㅎㅎ) 1인여행 4박5일이 좀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몽골 현지 회사 주소에 대해서도 묻고, waug 플랫폼에도 '믿을 수 있나요?'도 문의 하였지요. 결론은, 이 곳은 울란바타르에서 운전학원도 함께 하는 튼튼한 회사입니다. 그 점은 안심하고 오세요. 저는 여행하는 차도 아주 좋았습니다. 덜컹이 푸르공 아니고, 아주 좋은 6인승? 이었어요. 여쭤보니, 회사 자체는 올 봄에 생겼는데, 그 전에도 제 담당 처머가이드님은 특수한 가이드를 많이 하셨더군요. 한국어는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하셔서 한국 드라마 촬영팀 파견도 가고, 골프팀도 진행하고, 저처럼 급하게 오는 1인 가이드도 하고. 여유롭고 따뜻한 청년이었습니다. 수고했어요, 처머~ 아래는 간단히 적은 여행관련 후기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저보다는 시간을 조금 여유롭게 오시면 더 좋겠습니다. ㅎ - 아름답고요. 끝없는 초원과 파란 하늘을 매일 보면서 이런저런 정리할 것이 있으실 때에는 꽤 추천할 만한 여행이에요. 홉스골 왕복거리는 2200km 입니다. 홉스골 가는 8월의 도로사정은 편안합니다. 반면, 사막쪽으로 가신다면 반 정도가 오프로드 스타일 이라고 하네요. 초원은 6월부터 9월까지? 나머지 시간은 눈과 흙... 같습니다. - 몽골은 가깝더라고요. 3시반 비행. 7월초 나담축제 같은 몽골전통축제 일정도 참고해 보면 좋겠더군요. 저는 다음에는 이 일정을 고려할까 합니다. - 가이드분과는 서로 일정 잘 조율해서 즐겁게 다닐 수 있어요. 식사도 같이 의논할 수 있고요. 저는 현지식을 많이 체험하려고 했고, 곳곳에 한식은 많이 있어요. 처머님이 간단히 제육볶음 만들어 줄 때도 있고요. 신생 회사라서 출발전 걱정했는데, 좋은 제안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는 국영백화점을 빼고 전승기념관과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이동 중에 잠시 냇가에서 의자놓고 놀기도 했고요. - 미리 알아두면 좋은 불편한 점 : 울란바타르는 출퇴근 시간 등에 교통체증이 조금 있었고요. 시골로 내려가면 주유소화장실, 샤워에서 아주 조금씩 불편할 수 있어요. 잠깐씩의 불편함이라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미리 수건이나 스포츠타월 개인용 1-2장(건조해서 잘 마름), 물티슈 중간형 1개, 볶음고추장 튜브 1-2개 준비하면 좋고요. - 몽골도 날씨가 바뀌고 있어서 8월에 비가 스콜처럼 조금씩 와요. 물론 매우 매우 시원하고 날씨는 최고입니다. (심지어 춥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만약 별을 너무너무 보고 싶다면, 보름달과 함께 비 날씨 체크해 보세요. (전 좀 망했고요. ㅎ) 그런 의미에서는 6월초도 좋다고 하네요. 9월 이후는 초원이 노랗게 단풍지고 그때도 나름 아름답다고 하시네요. - 이심은 유니텔을 썼는데 인터넷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물론 중간중간 안 터지긴 하지만 기다리면 또 터집니다. 도시 지나갈 때 잘 확인해 보세요. 숙소에서는 언제나 잘 되요. - 홉수골 150km 가까운? 곳에 무론이라는 지역에 국내선 비행기가 있어요. 미리 구하면 30만원대 미만 같고요. + 침대열차도 있는 것 같고요. 여름에 덥기도 하다는데, 여튼 장단점이 있는 듯 하고요. 이동에 이런 옵션이 더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렵겠지만, 미리 조율 가능하다면 투어사와 상의해 보세요. 저는 승합차로 다녀오는 게 좋긴 했습니다. - 미리 조인 인원 구해서 저렴하게 다녀오세요. ^^ 몽골은 아름답고 가깝네요. 처머 가이드, 잘 지내요~






몽골 북부 홉스골 지역의 대표 자연을 4박 5일 동안 만나보는 여행을 소개해요.
이 여정은 몽골의 사뭇 다른 풍경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울란바토르에서 홉스골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에르데네트는 몽골의 2위 도시로, 한적하면서도 정돈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이어지는 장하이 지역에서는 상업화되지 않은 조용한 자연 속에서 홉스골 호수와 가까이 맞닿은 풍경을 만나볼 수 있어요. ‘몽골의 바이칼’이라 불리는 홉스골 호수에서는 맑고 청정한 자연과 함께 몽골 북부의 대표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여정의 끝에서 몽골의 조용한 작은 마을 볼강의 풍경을 지나올거예요.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홉스골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게요.













미팅 포인트 :
칭기즈칸 국제공항 내 탐앤탐스에서 예약자 성함 보드를 들고있는 가이드님을 만나주세요.
MR2C+HJ5, Sergelen, Töv,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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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시간 :
정확한 미팅 시간은 투어 전날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 픽업 시간 10분 전까지 미리 도착해 주세요.
MR2C+HJ5, Sergelen, Töv,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