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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미술관&전시회

오키나와 팀랩 퓨처 파크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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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소개

매력포인트

오키나와 팀랩 퓨처파크는 보는 전시가 아니라 같이 만드는 전시예요. 몸을 움직여 미끄럼틀을 타고, 물 위에서 사방치기를 하고, 내가 색칠한 물고기가 거대한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순간까지 이어져요. 아이는 놀면서 배우고, 어른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함께 웃게 되는 공간이라 가족 여행이나 커플 일정에 넣기 딱 좋아요. 마지막에는 내가 그린 그림을 굿즈로 만들어 가져갈 수도 있어서 여행 기념까지 완성돼요.


프로그램

내가 그린 물고기가 헤엄치는 곳, 팀랩 퓨처파크 오키나와

오키나와의 팀랩은 오키나와 한복판에서 비 오는 날도 맑은 날도 상관없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아트 놀이터예요. 팀랩 퓨처파크는 공동 창작 코크리에이션을 핵심으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참여할수록 작품이 더 풍성해지도록 설계돼 있어요. 화면을 바라보는 대신 직접 뛰고 만지고 움직이면서, 내가 한 행동이 공간 전체의 빛과 색, 생태계와 흐름을 바꿔요. 특히 종이에 그린 그림이 즉시 전시장 속 생명으로 변해 다른 사람의 작품과 한 세계에서 어울리는 경험이 인상적이에요. 전시를 즐긴 뒤에는 같은 건물에서 면세 쇼핑까지 이어서 즐길 수 있어 동선도 깔끔해요.

 

팀랩 주요 전시 안내

작품명 : 울퉁불퉁한 계곡 속 그래피티 네이처 - 공생하는 생명들, 일 년이 한 해로, 레드 리스트
Credit (Shortened) : 
Graffiti Nature in a Beating Valley - Symbiotic Lives, A Whole Year per Year, Red List
Credit : teamLab, 2023-, Interactive Digital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비팅 밸리는 시각으로 인지하는 것과 몸으로 느끼는 감각이 어긋나면서, 3차원 지형이 끊임없이 변형되고 굴곡이 출렁이는 공간이에요.
비팅 밸리에는 모두가 그린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가요. 제공된 종이에 생물을 색칠하면, 내가 그린 그림이 눈앞에서 살아나 움직이기 시작해요. 이곳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되어 있어서 생명들이 서로를 먹고 또 먹히며 순환해요. 내가 그린 생물은 다른 생물을 먹으면 개체수가 늘어나지만, 충분히 먹지 못하거나 다른 생물에게 먹히면 죽어서 사라져요.
도롱뇽은 뱀을 먹고, 뱀은 도마뱀을 먹고, 도마뱀은 개구리를 먹고, 개구리는 나비를 먹어요. 이렇게 먹이사슬을 따라 각 생물은 번식해요. 또한 나비는 꽃이 자라는 곳에서 더 많이 늘어나요.
사람이 한 자리에 멈춰 있으면 꽃이 피어나지만, 사람들이 걸어 다니며 꽃을 밟으면 꽃잎이 흩날려요. 도롱뇽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밟으면 죽어버려요.
생명들은 세계 곳곳으로 퍼지며 개체 수가 늘기도 줄기도 해요. 내가 그린 생물도 어딘가에서 늘어나고 있을지 몰라요.
때로는 이 작품이 Animals of Flowers, Symbiotic Lives와 연동되어 반응하면서, 현실 세계의 현재 계절에 해당하는 꽃들이 생물들로부터 자라나 피어나기도 해요. 꽃으로 만들어진 동물을 사람들이 밟으면 꽃잎이 흩날려요.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 적색목록은 생물 종의 보전 상태를 정리한 데이터베이스예요. 이 작품에는 적색목록에 평가된 야생동물 가운데 위협받는 종과 멸종위기종이 등장해요.

 

작품명 : 작은 사람들이 사는 테이블
Credit (Shortened) : 
A Table where Little People Live
Credit : teamLab, 2013-, Interactive Installation

테이블 위에 손처럼 무언가를 올려두면, 작은 사람들이 그 위로 점프해 올라와요. 테이블 위에 놓는 물건의 모양에 따라 작은 사람들은 미끄러지거나, 점프하거나, 기어오르기도 해요. 여러 물건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작은 사람들의 세계가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작품 배경
역학의 세 가지 법칙
이 세계에서 사물의 움직임은 세 가지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어요.

관성의 법칙
어떤 물체에 별도의 외력이 작용하지 않는 한, 그 물체는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요.
예를 들어, 멈춰 있는 기차에 타고 있다가 기차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면, 몸은 그대로 멈춰 있으려 하기 때문에 기차의 진행 방향과 반대로 끌려가는 느낌이 들어요. 반대로 달리던 기차가 갑자기 멈추면, 몸은 계속 앞으로 움직이려 하기 때문에 기차가 달리던 방향으로 쏠리게 돼요.

운동의 법칙
어떤 물체에 새로운 외력이 작용하면, 그 힘이 작용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해요. 움직임의 크기는 가해진 힘의 세기와 물체의 무게에 따라 달라져요.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밀어 움직이려면 더 큰 힘이 필요해요. 또 무거운 공과 가벼운 공을 같은 힘으로 튕기면, 가벼운 공이 더 빠르게 튕겨 올라와요.

작용 반작용의 법칙
어떤 물체에 힘을 가하면, 그와 같은 크기의 힘이 항상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와요.
예를 들어, 벽을 밀면 내가 밀어낸 힘과 같은 크기의 힘이 벽으로부터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와요.

 

작품명 : 라이트 볼 오케스트라
Credit (Shortened) : Light Ball Orchestra

Credit : teamLab, 2013–, Interactive Installation, Sound: teamLab

빛 구슬을 굴리면 색과 소리가 바뀌어요. 여러 개의 빛 구슬이 함께 어우러지면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돼요.
천장에 매달린 빛 구슬들은 바닥에 있는 빛 구슬들과 서로 소통해요. 하나를 만지면 주변 구슬들이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아, 공간 전체의 색이 변해요. 내 앞의 빛 구슬을 굴리면 색이 바뀌면서 소리가 퍼져요.
같은 공간에서 참여자들은 몸을 움직이며 크기가 서로 다른 빛 구슬들과 상호작용하고, 그 과정에서 공간의 색을 바꾸고 음악을 만들어가요.

 

작품명 : 천재를 위한 사방치기: 물 위에서 튀기
Credit (Shortened) : Hopscotch for Geniuses: Bounce on the Water

Credit : teamLab, 2020-, Interactive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물 위에서 튀기는 탄력 있는 물바닥 위로, 네모·세모·동그라미 모양이 물 위에 떠 있어요. 아이들은 그 위를 점프하며 사방치기처럼 놀이를 즐겨요.
같은 모양을 연속해서 밟으면, 모양마다 물고기나 나비, 새가 하나씩 만들어져요.
같은 색을 연속해서 밟으면, 그 색이 공간 전체로 퍼져나가요.
같은 모양이나 같은 색을 계속 이어서 밟을수록 세계는 점점 더 풍성해져요.
벽을 따라 움직이는 물고기, 나비, 새를 손으로 만지면, 동물들이 세계 속으로 녹아들듯 사라져요.

 

작품명 : 폭포 물방울: 작은 물방울이 큰 움직임을 만든다
Credit (Shortened) :  
Waterfall Droplets, Little Drops Cause Large Movement
Credit : teamLab, 2018-, Interactive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수많은 물방울이 떨어져 지형을 따라 흘러가요. 물방울 하나만 튀기면 공처럼 통통 튀어 오르지만, 사람들이 온몸을 써서 물방울을 모아 모이면 물처럼 흐르는 성질을 보여요. 그리고 물방울들이 서로 떨어지면 다시 공처럼 튀기기 시작해요.
물 분자 하나만으로는 액체가 될 수 없어요. 물이 액체가 되려면 많은 물 분자들이 함께 모여야 해요. 물 분자들은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서 서로 달라붙고, 그 결과 물 분자들이 뭉친 집단인 물 클러스터를 만들어요. 물 클러스터는 수명이 매우 짧아 계속 만들어졌다가 깨지는 것으로 여겨져요. 구조가 아주 역동적이기 때문에, 물은 다양한 형태로 변할 수 있어요.
이 세계의 대부분의 생명과 사물은, 부분들의 성질을 단순히 합친 것 이상으로 나타나며 하나의 전체로서 존재해요.

 

작품명 : 꽃과 공생하는 동물들: 일 년이 한 해로
Credit (Shortened) : 
Animals of Flowers, Symbiotic Lives - A Whole Year per Year
Credit : teamLab, 2017-, Interactive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동물들은 꽃과 사람들로부터 태어나요. 마음대로 통제할 수는 없지만, 함께 살아가며, 태어난 장소에 피어 있는 꽃들로 만들어져요. 태어난 장소의 꽃은 시간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동물을 이루는 꽃들도 함께 변해요. 꽃들은 탄생과 죽음이 반복되는 순환 속에서 계속 동물의 형태를 만들어내요.
사람들이 동물의 꽃을 만지면 꽃잎이 흩날려요. 너무 많이 만지면 동물은 죽어 점점 희미해지며 사라져요.

 

작품명 : 스케치 수족관: 연결된 세계
Credit (Shortened) : 
Sketch Aquarium: Connected World
Credit : teamLab, 2021-, Interactive Digital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모두가 그린 다양한 물고기들이 이 수족관 안을 헤엄쳐 다녀요.
제공된 종이에 물고기를 색칠하면, 내가 그린 그림이 살아 움직이며 눈앞의 거대한 수족관 속으로 들어가요. 다른 사람들이 그린 물고기들과 함께 같은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헤엄치는 물고기를 손으로 만지면 물고기들이 도망치듯 헤엄쳐 가요. 먹이 봉투를 터치하면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도 가능해요.
참치는 작품의 물리적 경계를 넘어 전 세계 전시의 스케치 수족관과 스케치 오션 작품들로 이어져 헤엄쳐 나가요. 마찬가지로, 세계 다른 지역에서 그려진 참치가 내 앞의 스케치 수족관에 나타나 헤엄칠 수도 있어요.

 

작품명 : 과일밭을 미끄러지며
Credit (Shortened) : 
Sliding through the Fruit Field
Credit : teamLab, 2016-, Interactive Installation

이곳은 과일이 자라는 미끄럼틀이에요.
내가 햇빛이 되어 경사면을 미끄러져 내려가요. 내려가며 물방울 공과 꿀벌 공에 몸이 부딪히면, 내 에너지가 공들에게 전달되어 사방으로 튕겨 나가요. 공들이 과일과 부딪히면 과일이 자라기 시작해요.
공은 색깔에 따라 역할이 달라요.
연한 파란색 공은 물을 의미해요. 이 공이 씨앗에 닿으면 싹이 트고, 꽃봉오리가 맺히고, 꽃이 피어요.
노란색 꿀벌 공이 꽃에 닿으면 수분이 이루어지고, 꽃이 과일이 돼요.
과일이 공에 맞으면 새로운 씨앗이 뿌려지고, 그 씨앗은 또 다른 생명으로 이어져요.

작품 배경
과일과 꿀벌의 관계
과일을 맺는 식물에서는 꽃이 피어요. 꽃의 꿀은 꿀벌을 포함한 많은 곤충들의 먹이가 돼요. 그리고 대부분의 과일나무는 곤충의 수분이 없으면 과일을 만들 수 없고, 결국 씨앗을 남기고 번식하는 것도 어려워요. 꿀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들은 식물과 함께 살아가요.
이처럼 서로 다른 생명체가 협력하며 함께 살아가는 현상을 공생이라고 해요.

 

작품명 : 신들이 어디에나 있던 시절의 이야기
Credit (Shortened) : 
Story of the Time when Gods were Everywhere
Credit : Sisyu + teamLab, 2013-, Interactive Digital Installation, Calligraphy: Sisyu, Sound: Hideaki Takahashi

벽에 투사된 산, 나무, 새 등을 나타내는 글자들을 사람들이 만지면, 그 글자들의 세계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태어나요. 상징에서 등장한 대상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도 영향을 받아요. 예를 들어 새가 나무에 내려앉기도 하고, 양이 개를 피해 달아나기도 하며, 아이가 가까이 다가가면 양이 춤을 추기도 해요.

작품 배경
한자의 기원
예로부터 말에는 영적인 힘, 즉 언어의 영적 힘이 깃든다고 여겨져 왔어요. 하지만 말은 사라지기 때문에 그 힘이 말 속에 머물러 있을 수 없었어요. 한문학자 시라카와 시즈카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이 말에 담아두었던 힘을 지속시키고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말을 그림처럼 기록하는 표의문자로 남기면서 문자가 태어났다고 해요.
한자는 기원전 약 1200년경, 상나라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져요. 당시의 왕들은 점을 통해 신들과 소통했어요. 점은 제의와 날씨, 그리고 전쟁, 수확, 사냥처럼 왕조의 중요한 결정들과 연관되어 행해졌어요. 신들과의 소통 기록, 즉 점괘를 거북 껍질이나 동물 뼈에 그림 형태로 새긴 것이 갑골문의 시작이고, 이것이 곧 한자의 출발점이에요.


상품 안내

포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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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팀랩 퓨처 파크 오키나와
teamLab Future Park, Japan, 〒900-0006 Okinawa, Naha, Omoromachi, 4 Chome−1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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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 오후 8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7시입니다.)


오시는 길 :
전철 이용 시: 유이레일 오모로마치역 바로 옆이에요. 나하공항에서 유이레일로 약 19분 걸려요.
차량 이용 시: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걸려요. 주차는 180대까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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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900-0006 Okinawa, Naha, Omoromachi, 4 Chome−1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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