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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진심인 분들을 위한, 바투르산 일출 지프 투어 추천

크리스나팀의 압도적 사진과 킨타마니 카페 투어의 조화

2026.02.08Directed by Jay

발리의 영산으로 불리는 바투르산(Mount Batur)의 일출은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하지만, 새벽부터 시작되는 험난한 트레킹은 여행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발리 여행의 대세는 단연 '4륜 구동 지프 투어'입니다. 트레킹 없이 지프차를 타고 편안하게 해발 1,560m 일출 포인트에 올라가 쏟아지는 별과 황홀한 선라이즈를 마주하는 이 특별한 경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보장합니다.


사진 천재 '크리스나팀'이 선사하는 인생 사진의 향연



이번 투어의 핵심은 바로 '크리스나팀(Krisna Team)'입니다. 발리 현지 가이드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사진 촬영 기술과 연출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이들은, 단순히 운전만 해주는 가이드가 아닙니다. 일출의 붉은 빛이 지프차와 어우러지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고 광활한 블랙 라바(검은 용암 지대)를 배경으로 당신의 인생샷을 완성해 줄 전문 사진작가이기도 합니다. "가이드님이 찍어준 사진이 내 카메라 롤 중 최고"라는 후기가 쏟아지는 이유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킨타마니 감성 카페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아침




황홀한 일출과 신비로운 블랙 라바 탐험을 마친 뒤에는 최근 발리에서 가장 핫한 킨타마니 카페 투어가 이어집니다. 바투르산과 바투르 호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카사 커피(Akasa Coffee)'나 '페이퍼힐스(Paperhills)' 등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된 카페에 방문하여, 시원한 고산지대의 바람을 맞으며 향긋한 발리 커피와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새벽의 짜릿한 모험 후 마주하는 이 평화로운 시간은 이번 투어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진심인 분이라면 발리 바투르산 일출 지프투어는 역시 크리스나 팀이 진행하는 투어입니다. 지금 와그에서만 추가 15%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6.3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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