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detail image

타이베이 근교 여행 3탄: 이란 일일 투어 완벽 가이드

카발란 위스키 증류소부터 청수지열 공원까지

2026.01.12Directed by Amy

대만 현지인들이 주말이면 가장 즐겨 찾는 힐링 명소, 이란(Yilan)을 아시나요? 타이베이 동쪽에 위치한 이란은 설산 터널을 지나 차로 단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 도시입니다. 2026년 현재 이란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위스키 시음, 온천 체험, 농장 투어 등 다채로운 로컬 콘텐츠로 전 세계 여행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도시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대만의 순수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이란 일일 투어의 핵심 코스를 소개합니다.


이란 투어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



카발란 위스키 증류소 (Kavalan Distillery):
세계적인 위스키 품평회를 휩쓸며 대만의 자부심이 된 카발란 위스키가 생산되는 곳입니다. 웅장한 증류 시설을 견학하고 갓 생산된 위스키를 시음할 수 있어 성인 여행자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장메이 아만 농장 (Zhang Mei Ama’s Farm):
귀여운 카피바라와 사슴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농장입니다. 2026년에도 여전히 SNS에서 가장 핫한 명소로 꼽히며, 일본식 정원 테마로 꾸며진 농장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입니다.

청수지열 공원 (Qingshui Geothermal Park):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지열을 이용해 달걀이나 옥수수를 직접 삶아 먹는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풍경 속에서 즐기는 야외 족욕은 이란 여행의 백미입니다.

타이핑산 &见晴怀古步道 (Taipingshan):
구름 위의 정원으로 불리는 타이핑산은 울창한 원시림과 이끼 낀 철길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젠칭 철길 산책로'는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합니다.


와그(WAUG) 단독 이란 택시투어 예약 가이드



이란은 명소 간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택시투어가 가장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와그(WAUG)에서 제공하는 이란 단독 택시투어는 내가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와그 앱을 통해 예약 시 전문 기사님이 타이베이 호텔 앞으로 직접 픽업을 오며, 카발란 증류소부터 로동 야시장까지 복잡한 동선 고민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와그 단독 특가에는 차량 보험, 유류비, 통행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무거운 짐을 차에 두고 가벼운 차림으로 이란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여행자를 위한 실전 이용 팁



이란은 대만에서 비가 가장 자주 내리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화창한 날씨를 기대하기보다는 언제든 비가 올 수 있음을 대비해 휴대용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청수지열 공원에서 족욕을 즐길 계획이라면 개인 수건을 챙겨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코스로 로동 야시장을 선택해 이란의 명물인 파 고기말이와 오리 고기를 맛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5.11
폰트
화면 스타일